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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5 전략종목 선정' 수영연맹, 오픈워터스위밍 유망주 호주 특훈 파견 후 동메달 쾌거

  • 등록일 : 2025.12.23
  • 작성자 : 이진호

- 윤각락 지도자와 2025년도 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 4명까지 총 5명 호주로 파견

- 20일 진행된 ‘2025 빅토리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 5km 출전해 금2, 1 입상

- ‘국제심판 육성 위한 해외 연수위해 동행한 국내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2명도 실습 성료


올해 처음 신설된 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 선수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떠난 첫 해외 전지훈련에서 금메달 2,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2025년도 오픈워터스위밍 청소년대표 전문 지도자 윤각락와 2025년도 청소년대표 선수 이은찬(강원체고), 이지우(경기체중), 김지우(울산스포츠과학고), 문소희(경기체고)까지 5명이 국외 훈련 중 참여한 대회에서 금메달 2, 동메달 1개를 목에 걸고 22일 밤 금의환향했다고 전했다.

선수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의 일환인 전략선수 육성을 위한 특훈을 통해 지난 15, 호주 멜버른으로 떠나 현지 적응 후 20일 호주 멜버른 옆 질롱 이스턴 해안가 인근에서 열린 ‘2025 빅토리아 오픈워터 선수권대회’ 5km 부문에 출전했다.

남자부 15세부에서는 이지우가 5842초로 1, 17~18세부에서는 이은찬 1시간 009초로 1위에 올라 남자 선수 모두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16세 그룹에 출전한 김지우는 1시간 86초로 3, 같은 연령 그룹에 출전한 문소희는 1시간 824초로 4위를 기록했다.

지난 1115, 구미에서 열린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출전했던 김지우를 제외하고 나머제 세 선수는 야외에서의 오픈워터스위밍 실전이 처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빠른 적응력과 탄탄한 기초 체력을 기반으로 입상해 향후 경영과 오픈워터스위밍을 병행하는 유망주로서도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국제심판 육성을 위한 해외 연수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오픈워터스위밍 국내심판 홍인기와 김경민 씨도 같은 대회에서 현장 실습을 통해 오픈워터스위밍 심판으로서의 내공을 쌓고 23일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