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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까지 하루 8시간 일정으로 세부 종목별 심판 보수교육
- 2026시즌 대비 심판 역량 강화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판 문화 정착 효과 기대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오늘 24일, 2026시즌 동안 활동할 심판을 위해 을지대학교 성남 캠퍼스에서 세부 종목별로 “2026년도 수영 심판 보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교육 이수자는 다가오는 3월 중 예정된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를 시작으로 연맹에서 주최하는 2026년도 전국 규모 대회에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연맹은 2024년부터 심판 판정의 정확성을 높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판 문화 정착을 위해 연초 심판 보수 교육을 예외 없이 의무화하여 대회에 참가할 심판의 능력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는 경영 국제심판 강성춘, 김천대와 정은희(대한체육회 상임 심판), 수구 국제심판 장시영과 한수찬 심판위원회 부위원장, 다이빙 국제심판 김은희와 송정미 심판위원회 부위원장, 아티스틱스위밍 국제심판 김빛과 김효미 국가대표 지도자를 초함하여 스포츠 윤리센터와 스포츠 안전재단의 외부 강사도 초빙해 국제수영연맹 규정, 경기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 응급처치, 스포츠 인권 교육, 심판의 역할과 자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세부 종목별로 경영 430명, 다이빙 58명, 수구 36명, 아티스틱스위밍 32명까지 총 552명의 심판이 참여했다.
한 참가자는 “실격 사례 분석과 설명 등 바뀐 규정에 대한 상세한 예시와 설명 덕분에 다음 대회에 심판으로 임하게 되면 더 자신 있게 맡은 바 충실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붙임. 관련 사진 각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