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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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회장

대한수영연맹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수영연맹 회장 김지용입니다.

92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스포츠의 기본이자 올림픽에서 메달 수가 가장 많은 종목인 수영종목의 회장으로서 그 책임의 막중함을 항상 명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원로 선배님들과 모든 수영인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성장시킨 업적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영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박태환 선수가 우리나라 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면서 국위를 선양했습니다.

대한수영연맹은 수영종목의 저변 확대와 기초종목 육성을 위해 연맹 홈페이지 리뉴얼과 모바일 홈페이지 신규 제작, 맞춤형 프로그램 보급 및 마스터즈대회 년 2회 개최 외 우수 선수 발굴 및 지원 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발전을 이루며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수영의 저변을 넓히겠습니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으로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2020년 동경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수영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수영연맹이 국민에게 사랑받고, 꿈과 희망을 주는 연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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