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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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회장

대한수영연맹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대한수영연맹 누리집을 방문해 주신
한국 수영을 응원하는 수영 가족과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한수영연맹 제28대 회장 정창훈입니다.

수영은 최초의 올림픽 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오늘날 가장 많은 메달 수가
걸린 종목이자 기초 종목 중 하나로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으로서도 건
전한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종목입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박태환 선수의 우리나라 수영 최초 올림픽 금메달 이후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김서영 선수가 대회 신기록으로 차지한 여자 개
인혼영200m 금메달, 2019년 광주에서 김수지 선수의 다이빙 최초의 세계선수권
대회 메달, 오픈워터스위밍 대표팀과 여자 수구 대표팀의 국제무대 데뷔와 남자 수
구 대표팀의 세계선수권대회 첫 승 달성, 아티스틱스위밍 최초 세계수영선수권대
회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 진출을 비롯하여 2020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주
니어와 시니어 통틀어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황선우 선수까지, 대
한민국 수영은 분명 여러 방면에서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꾸준히 이어진 생활체육인의 FINA 세계 마스터스 수영
선수권대회, 아시아 마스터스 수영선수권대회 출전 등으로 우리나라의 마스터즈
인구 또한 세계 곳곳의 수영인들과 함께 건강한 취미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수영종목의 우수한 선수 양성과 수영의 생활화를 통한 국민 체력 향상 등으
로 우리나라 체육 문화 발전에 이바지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잘 알고 있기에 대
한수영연맹에서는 앞으로도 수영선수, 지도자, 심판, 동호인 등에 대한 지원을 확
대하고 수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여 꾸준히 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로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장서겠습니다.

수영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고 우리나라가 수영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듯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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