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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워터스위밍의 공정한 경기 운영과 전문적인 심판 문화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
- 日 국가대표 지도자 요시다 류헤이 및 외부 전문 강사 초청해 인권, 안전 교육과 병행
강, 바다 등 자연 속에서 치러지는 장거리 수영 종목인 오픈워터스위밍 종목의 저변 확대와 심판의 기술 습득, 공정한 경기 운영 등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9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2026년도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보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강습회에는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자격증 소지자를 비롯하여 오픈워터스위밍 종목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일반인과 현장 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심판 자격증 소지자가 본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는 2026년도 오픈워터스위밍 전국 규모 대회에 중앙 심판으로 활동할 자격이 주어진다.
연맹은 세부 종목별 심판 판정의 정확성을 높이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판 문화 정착을 위해 심판 보수 교육을 의무화해 운영해 대회에 참가하는 심판들의 전문성과 경기 운영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 강습회에는 일본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지도자 요시다 류헤이(Ryohei Yoshida) 씨를 강사로 초청해 국제 경기 운영 사례와 전문 기술 교육을 위주로 다루었다.
이와 함께 스포츠윤리센터와 스포츠 안전재단의 외부 강사진이 참여해 경기 운영을 위한 안전 관리, 응급처치, 스포츠 인권 교육, 심판의 역할과 자세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 교육 참가자는 “실제 경기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스포츠 안전과 윤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현장에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 수행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붙임. 관련 사진 1부. 끝.